ArriveBrief 고객 지원

KCREW((주)케이크루) · 대한민국

ArriveBrief(어라이브 브리프)는 출장자와 항공 승무원을 위한 도착 브리핑 앱입니다. 도착 도시와 현지 도착 시각을 넣으면 도착 전후의 도시 날씨 예보, 그 도시의 현재 공식 경보, 고른 도착 공항의 관측·예보(METAR·TAF)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의

앱 사용 중 문제나 의견은 admin@kcrew.co.kr로 보내 주세요. 기기 모델, iOS 또는 Android 버전, 앱 버전(앱의 설정 화면에 표시), 문제가 생긴 화면을 함께 적어 주시면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보와 경보는 어디서 오나요?
도시 예보는 Open-Meteo의 도시 중심 모델 예보입니다. 공식 경보는 각 기관의 발표를 옮깁니다(기상청, 일본 기상청, 미국 NWS, 태국 기상청, 홍콩 천문대, 유럽은 EUMETNET MeteoAlarm을 통한 각국 기상청). 공항 관측·예보는 미국 항공기상센터(AWC)의 METAR·TAF입니다. 출처는 앱의 설정 화면에도 있습니다.

어떤 도시의 공식 경보를 볼 수 있나요?
추천 도시 중 공식 출처를 연결한 도시만 보여 줍니다. 그 밖의 도시는 예보만 보여 주고 "공식 경보 미연결"이라고 표시합니다. 경보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것이 경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앱이 자동으로 자료를 받나요?
아닙니다. 홈의 "도착 브리핑 받기"를 누를 때만 받습니다.

제 일정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용자의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계정이나 로그인이 없고, 위치를 추적하지 않습니다. 설정 화면의 "이 기기의 자료 모두 지우기"로 지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보세요.

운항이나 안전 판단에 써도 되나요?
안 됩니다. ArriveBrief는 출장·여행 준비를 돕는 참고 정보입니다. 항공기 운항, 비행 계획, 안전 판단에는 공식 운항 자료와 항공사·관제 지시를 따르세요. 예보와 경보는 늦거나 빠질 수 있고, 자료가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Support (English)

ArriveBrief is an arrival briefing app for business travellers and airline crew: the city forecast around your arrival, the city's current official warnings where a source is connected, and the METAR and TAF of the arrival airport you choose. Plans stay on your device; there is no account, tracking or advertising. For questions or problems, email admin@kcrew.co.kr with your device, OS version and app version. ArriveBrief is not for flight operations or safety decisions. Privacy policy (Korean).